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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성경주석 요한계시록 1장매일 신앙 고전 읽기
이인혁 기자 | 승인 2019.04.13 03:01

제네바성경주석 요한계시록 1장

Re 1:1
1:1 The {1} {a} Revelation of {b} Jesus Christ, which God gave
    unto him, to shew unto his servants things which must
    shortly come to pass; and he sent and signified [it] by his
    angel unto his servant John:

성령께서 이전에 기록되었고 그리스도의 강림 후에 성취되어야 할 예언들의 총체를 이 가장 탁월한 책에 마치 한곳에 모으듯이 원하신 것이 분명합니다. 또한 다음과 같은 것들을 덧붙이고 있습니다. 다가올 위험들을 경고하고 어떤 자들을 주의하도록 권면하며 다른 자들에 대항하여 우리에게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그리스도의 신성과 우리의 구속의 증거들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사역자들 가운데 어떤 것들을 칭찬하시는지, 어떤 것들을 책망하시는지 보여줍니다. 택한 자들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와 심판의 날에 택한 자들의 영광과 위로를 보여줍니다. 그리스도의 지체들을 전갈처럼 쏘아대는 위선자들이 어떻게 멸망을 당할 것이며 반면 어린양 그리스도께서 진리를 증거하는 자들을 보호하시고 짐승과 사단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통치하실 것입니다. 적그리스도에 대한 생생한 묘사가 기록되고 있는데 하지만 그들의 때와 권세는 제한적이며 적그리스도가 택한 자들에게 광분하는 것이 허용될지라도 여전히 적그리스도의 권세는 택한 자들의 몸을 상하는 것 이상은 아닙니다. 그리고 결국 적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진노로 파멸할 것이며 그때 택한 자들은 하나님께 승리의 찬양을 드릴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시 하나님은 이 적그리스도와 음녀가 교언영색의 교리로 세상을 속이도록 허용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한은 경건한 자들(오직 작은 일부인)이 이 음란한 아첨꾼들과 허풍선이들을 피하라고 알려줍니다. 이들의 가차없는 파멸을 경건한 자들이 목도할 것이며 천상의 군대는 쉬지 않고 찬양할 것입니다. 어린양이 혼인을 하며 하나님의 말씀이 결국 승리를 얻습니다. 오랫동안 동맹했던 사단이 이제 그 종들과 함께 쫓겨서 영원한 형벌을 위해 불구덩에 떨어집니다. 여기서 반대로 신자들(거룩한 성 예루살림이요 어린양의 신부인)은 영원한 영광을 누릴 것입니다. 부지런히 읽으십시오. 건전하게 판단하십시오. 이 책을 참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부지런히 간구하십시오.

1 AD  The dragon watches the Church of the Jews, which was ready
      to travail: She brings forth, flees and hides herself,
      while Christ was yet on the earth.
주후 1년 용이 이미 산고를 겪고 있는 유대 교회를 지켜봅니다. 유대 교회는 해산하고 피난하여 자신을 숨깁니다.
 
34 AD The dragon persecutes Christ ascending to heaven, he
      fights and is thrown down: and after persecutes the Church
      of the Jews.
주후 34년 용이 승천하시는 그리스도를  박해합니다. 용이 싸우고 추락합니다. 그 후에 유대 교회를 박해합니다.
 
67 AD The Church of the Jews is received into the wilderness for
      three years and a half.
주후 67년 유대 교회가 3년 반 동안 광야 속으로 받아들여집니다.
 
70 AD When the Church of the Jews was overthrown, the dragon
      invaded the catholic church: all this is in the twelfth
      chapter.  The dragon is bound for a thousand years in
      chapter twenty. The dragon raises up the beast with seven
      heads, and the beast with two heads, which make havock of
      the catholic church and her prophets for 1260 years after
      the passion of Christ in #Re 13:11|.
주후 70년 유대 교회가 전복되었을 때, 용이 공교회를 침략하였습니다. 이 모든 일은 12장에 있습니다.  용이 20장에서 천년동안 결박당합니다. 용이 일곱 머리를 가진 짐승과 두 머리를 가진 짐승을 일으킵니다. 짐승들은 공교회와 공교회의 선지자들을 대대적으로 파괴합니다. 그리스도의 수난 후 1260년 동안입니다(계13:11).
 
97 AD The seven churches are admonished of things present,
      somewhat before the end of Domitian his reign, and are
      forewarned of the persecution to come under Trajan for ten
      years, chapter 2,3. God by word and signs provokes the
      world, and seals the godly in chapter 6 and 7. He shows
      examples of his wrath on all creatures, mankind excepted
      in chapter 8.
주후 97년  일곱 교회가 현재의  일들에 대해 경고를  받습니다. 도미티안 치세말 이전 얼마동안입니다. 그  후에 박해가 트라얀 치세에 10년 동안 올  것입니다(2장과 3장). 하나님께서 말씀과 표적들로 세상을 자극하시고 경건한 이들을 인치십니다(6장과 7장). 하나님께서 만유 위에 하나님의 진노의 본보기를 보이십니다. 다만 인류는 제외됩니다(8장).
 
1073 AD The dragon is let loose after a thousand years, and
        Gregory the seventh, being Pope, rages against Henry the
        third, then Emperor in chapter 20.
주후 1073년 용이 천년후에 풀려납니다. 교황 그레고리 7세가 그때 황제 헨리 3세에 대항하여 격분합니다(20장).
 
1217 AD The dragon vexes the world for 150 years to Gregory the
        ninth, who wrote the Decretals, and most cruelly
        persecuted the Emperor Fredrick the second.
주후 1217년 용이 세상을 150년동안 그레고리 9세 때까지 괴롭힙니다. 그는 교령을 작성하였고 가장 잔인하게 황제 프레드릭 2세를 박해하였습니다.
 
1295 AD The dragon kills the prophets after 1260 years, when
        Boniface the eighth was Pope, who was the author of the
        sixth book of the Decretals: he excommunicated Philip
        the French King.
주후 1295년 용이 1260년 후에 선지자들을 살해합니다. 교회 보니파스 8세 때입니다. 그는 교령 제6권의 저자입니다. 그는 프랑스  왕 필립을 파문했습니다.
 
1300 AD Boniface celebrates the Jubile.
주후 1300년 보니파스가 희년을 경축합니다.
 
 
1301 AD About this time was a great earthquake, which overthrew
        many houses in Rome.
주후 1301년 이 때  즈음에 대지진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로마에 많은 집들을 전복시켰습니다.
 
1305 AD Prophecy ceases for three years and a half, until
        Benedict the second succeeded after Boniface the eighth.
        Prophecy is revived in chapter 11. The dragon and the
        two beasts question prophecy in chapter 13. Christ
        defends his Church in word and deed, chapter 14, and
        with threats and arms, chapter 16. Christ gives his
        Church victory over the harlot, chapter 17 and 18. Over
        the two beasts, chapter 19. Over the dragon and death,
        chapter 20. The Church is fully glorified in heaven with
        eternal glory, in Christ Jesus, chapter 21 and 22.
주후 1305년 예언이 3년 반동안 멈춥니다. 보니파스 9세 이후 베네딕트 2세가 승계할 때까지입니다.  예언은 11장에서 부흥합니다. 용과  두 짐승들이 예언에  이의를 제기합니다(13장).  그리스도께서 말씀과 사역으로(14장) 그리고 징조와 전쟁으로(16장) 그의 교회를 방어하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음녀에 대한 승리를(17장과 18장) 그리고 두 짐승들에 대한 승리를(19장) 그리고 용과 사망에 대한 승리를(20장) 그의 교회에게 주십니다. 교회는 하늘에서 영원한 영광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히 영화에 도달합니다(21장과 22장).
 
 (1) This chapter has two principal parts, the title or
     inscription, which stands in place of an introduction: and a
     narration going before the whole prophecy of this book.
     The inscription is double, general and particular.  In
     #Re 1:1| the general inscription contains the kind of
     prophecy, the author, end, matter, instruments, and manner
     of communication the same, in #Re 1:2| the most
     religious faithfulness of the apostle as public witness and
     the use of communicating the same, taken from the promise
     of God, and from the circumstance of the time, #Re 1:3|
    (a) An opening of secret and hidden things.
    (b) Which the Son opened to us out of his Father's bosom by
        angels.
  (1) 이 장은 두개의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제목 또는 표제는 도입의 위치에 서 있고 그리고 서술은 이 책의 전체 예언 앞에 가고 있습니다. 표제는 이중적인데 일반적이면서 구체적입니다.  계1::1에서 일반적인 표제는 예언의 종류와 저자와 목적과 주제와 수단들과 예언의 교통의 방식을 담고 있고  계1:2에서 공적 증인과 증언을 교통하는 용도로서의 사도의 가장 경건한 성실을 담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약속과 그 때의 상황에서 택해졌습니다(계1:3). 
    (a) 비밀과 감추어진 것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b) 이것은 아들이 아버지의 품으로부터 천사들을 통해서 열어주셨습니다.
 
Re 1:4
1:4 {2} John to the seven churches which are in Asia: Grace [be]
    unto you, and peace, {3} from him {c} which is, and which
    was, and which is to come; and from {4} the {d} seven
    Spirits which are before his throne;
 
 (2) This is the particular or singular inscription, in which
     salutation is written to certain churches by name, who
     represent the catholic church: and the certainty and truth
     of this is declared, from the author of it, in #Re 1:8|.
 (2) 이것은 특수한 또는 고유한 제목입니다. 여기서 어떤 교회들에게 이름에 따라 인삿말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교회들은 공교회를 대표합니다. 그리고 이것의 확실성과 진실성이 그것의 주님으로부터 선언됩니다(계1:8).
 
 (3) That is, from God the Father, eternal, immortal, immutable:
     wholly unchangeable, John declares in a form of speech
     which is undeclined.  For there is no incongruity in this
     place, where, of necessity the words must be adapted to the
     mystery, not the mystery corrupted or impaired by the
     words.
    (c) These three, Is, Was, and Shall be, signify the word
        Jehovah, which is the proper name for God.
  (3) 즉, 영원하시고 불멸하시고 불변하시고 완전히 변함이 없으신 하나님 아버지로부터입니다. 요한은 격변화가 없는 어형으로 선언합니다. 이 본문에는 전혀 불일치가 없습니다. 여기서 필연적으로 단어들이 신비에 맞추어져야만 합니다. 하지만 신비가 단어들에 의해서 부패되거나 손상되지 않습니다. (c) 여기서 세가지 계시고 계셨고 계실 것이다는 여호와라는 단어를 의미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고유한 칭호입니다.
 
 (4) That is, from the Holy Spirit who proceeds from the Father
     and the Son.  This Spirit is one in person according to his
     subsistence: but in communication of his power, and in
     demonstration of his divine works in those seven churches,
     perfectly manifests himself as if there were many spirits,
     every one perfectly working in his own church.  Which is
     why in #Re 5:6| they are called the seven horns and
     seven eyes of the Lamb, as if to say, as his most absolute
     power and wisdom. In #Re 3:1| Christ is said to have
     those seven spirits of God, and in #Re 4:5| it is
     said that seven lamps burn before his throne, which also
     are those seven spirits of God.  That this place ought to
     be so understood, it is thus proved.  For first, grace and
     peace is asked by prayer from this Spirit, which is a
     divine work, and an action incommunicable in respect to
     God.  Secondly, he is placed between the Father and the
     Son, as set in the same degree of dignity and operation
     with them, besides, he is before the throne, as of the same
     substance with the Father and the Son: as the seven eyes
     and seven horns of the Lamb.  Moreover, these spirits are
     never said to adore God, as all other things are.  Finally,
     this is the power by which the Lamb opened the book, and
     loosed the seven seals of it, when no one could be found
     among all creatures by whom the book might be opened
     #Re 5:1-10 |; Of these things long ago Master John
     Luide of Oxford wrote to me.  Now the Holy Spirit is named
     before Christ because a long speech about Christ follows.
    (d) These are the seven spirits, which are later called the
        horns and eyes of the Lamb in #Re 5:6| and are now
        acting as a guard waiting on God.
  (4) 즉, 아버지와 아들로부터 나오신 성령님으로부터입니다. 이 영은 그의 실체에 따라서는 한 위격이십니다.  하지만 일곱 교회들에서 그의 능력의 교통과 그의 신적인 사역의 나타나심에 있어서는 완전하게  그 자신을 마치 많은 영들이신 것처럼 드러내십니다. 이것이 어린양의 일곱 뿔과  일곱 눈이라고 불리는 이유입니다(계5:6). 이를 테면 그의 가장 절대적인 권능과 지혜입니다. 그리고 계3:1에서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고 말해집니다. 그리고 계4:5에서 그의 보좌 앞에서 타오르는 일곱 등불라고 불립니다.  이 본문이 그렇게 이해되어야 마땅하다는 것이 이와같이 증명이 됩니다. 첫째,  은혜와  평강이 기도를  통하여 이 영으로부터 간구됩니다.  이것은 신적인 사역이며 하나님 측면에서 공유할 수 없는 행위입니다. 둘째, 성령은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 계십니다. 그들과  위엄과 작용의 동일한 수준으로 계십니다.  또한 성령은 아버지와 아들과 함께  동일한 실체로서 보좌 앞에 계십니다. 즉 어린양의 일곱 눈과 일곱 뿔입니다. 나아가 이 영들은 결코 다른 모든 것들처럼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말해지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것은 권능입니다. 이를 통해 어린양이 책을 열었고 그것의 일곱 인을 뗐습니다. 그 때 모든 피조물 가운데 그 분을 통하지 않고는 책이 열려질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계5:1~10). 이것에 관해서  오래전에 옥스포드의 요한 루이데  선생이 나에게 글을 썼습니다. 여기서 성령은  그리스도 앞에서 거명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에 관한 긴 말씀이 뒤따르기 때문입니다. 
(d) 이것들은 일곱 영들입니다.  뒤에서 어린양의 뿔들과 눈들로 불립니다(계5:6). 그리고 이름 불립니다. 여기서 하나님에게 시중드는 안내자처럼 행동하십니다.
 
Re 1:5 And from Jesus Christ, {5} [who is] the faithful witness,
    [and] the first begotten of the dead, and the prince of the
    kings of the earth.  Unto him that loved us, and washed us
    from our sins in his own blood,
 
 (5) A most ample and honourable commendation of Christ, first from
     his offices of the priesthood and kingdom: secondly from
     his benefits, as his love toward us, and washing us with
     his blood, in this verse, and communication of his kingdom
     and priesthood with us: thirdly, from his eternal glory and
     power, which is always to be celebrated by us; #Re 1:6|
     Finally, from the accomplishment of all things once to be
     effected by him, at his second coming, at which time he
     shall openly destroy the wicked, and comfort the godly in
     the truth; #Re 1:7|.
  (5) 그리스도에 대한 가장 풍성하고 명예로운  칭송입니다. 첫째는 제사장직과 왕국의 그의 직분에서 온  것입니다. 둘째는 그리스도의 혜택에서  온 것입니다. 즉 이 구절에서 우리를 향한 그의 사랑과 우리를 그의 피로 씻음입니다. 그리고 우리와 나누시는 그의  왕국과 제사장직의 교통입니다. 셋째는 그의 영원한 영광과 권능에서 온  것으로 늘 우리에 의해 찬양받을 것입니다(계1:6). 마지막으로 재림  때에 그에 의해 시행될 모든 것의 성취로부터입니다. 그 때에 그리스도께서 공개적으로 악인을 멸하시고 진리안에 있는 신자들을 위로하실  것입니다(계1:7).
 
Re 1:7
1:7 Behold, he cometh with clouds; and every {e} eye shall see
    him, and they [also] which pierced him: and all kindreds of
    the earth shall wail because of him. Even so, Amen.
 
    (e) All men.
    (e) 모든  사람들입니다.  
 
Re 1:8
1:8 {6} I am {f} Alpha and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ing,
    saith the Lord, which is, and which was, and which is to
    come, the Almighty.
 
 (6) A confirmation of the greeting earlier, taken from the
     words of God himself: in which he affirms his operation in
     every single creature, the immutable eternity that is in
     himself, and his omnipotence in all things: and concludes
     in the unity of his own essence, that Trinity of persons
     which was spoken of before.
    (f) I am he before whom there was nothing, indeed, by whom
        everything that is made, was made: and I shall remain
        though everything else should perish.
  (6) 앞의 인사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의 말씀으로부터 취해진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은 각 개별 피조물  안의 하나님의 작용과 자신 안의 불변하는 영원성과 만물 안의 하나님의 전능을 단언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 자신의 본질의 일치 즉 앞에서 언급한 삼위일체로 결론짓습니다. 
   (f) 내가 그로다. 그분 이전에 참으로 아무 것도 없었고 그분에 의해 만들어진 모든 것이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모든  것이 사라질지라도 나는 남아있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Re 1:9
1:9 {7} I John, who also am your brother, and companion in
    tribulation, and in the kingdom and patience of Jesus
    Christ, was in the isle that is {g} called Patmos, for the
    word of God, and for the testimony of Jesus Christ.
 
 (7) The narration, opening the way to the declaring of the
     authority and calling of John the evangelist in this
     singular revelation, and to procure faith and credit to
     this prophecy.  This is the second part of this chapter,
     consisting of a proposition, and an exposition.  The
     proposition shows, in #Re 1:9| first who was called to
     this revelation, in what place, and how occupied. Then at
     what time, and by what means, namely, by the Spirit and the
     word, and that on the Lord's day, which ever since the
     resurrection of Christ, was consecrated for Christians:
     that is to say, to be a day of rest, as in #Re 1:10|
     Thirdly, who is the author that calls him, and what is the
     sum of his calling.
    (g) Patmos is one of the islands of Sporas, where John was
        banished according to some historians.
  (7) 설명입니다. 이 탁월한 계시에서 전도자 요한의 권위와 소명의 선언을 위해 그리고 이 예언에 믿음과 신용을 가져다 주기 위해 길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장의 두번째 부분으로  명제와 해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명제는 첫째 이 계시에  누가 부름받았는가와 어느 장소와 어떻게 직분이 주어졌는지를 보여줍니다(계1:9). 그리고 어느 시간과 무슨 수단에 의해서인지 즉 영과 말씀을 통해서 그리고  주일에  일어난 일입니다. 주일은  그리스도의 부활 이후에 늘 그리스도인을 위해 구별되었습니다. 즉 안식이라고 말해집니다(계1:10). 셋째, 그를 부르신 주체가 누구인지 그리고 소명의 총체가 무엇인지입니다.
    (g) 밧모는 스포라스의 섬들 중에 하나입니다. 거기에서 어떤 역사가들에 따르면 요한이 유배되었습니다.
 
Re 1:10
1:10 I was in the {h} Spirit on the {i} Lord's day, and heard
     behind me a great voice, as of a trumpet,
 
     (h) This is a holy trance expressed, with which the
         prophets were entranced, and being carried out of the
         world, conversed with God: and so Ezekiel says often,
         that he was carried from place to place by the Spirit,
         and that the Spirit of the Lord came on him.
     (i) He calls it the Lord's day, which Paul calls the first
         day of the week; #1Co 16:2|.
     (h) 이것은 거룩한 무아지경을 표현한 것입니다. 이것에 선지자들은 들어가서 세상 밖으로 옮겨가서 하나님과 소통하였습니다. 이와같이 에스겔은 자주 말합니다. 그가 영에 의해서 이곳과 저곳에 갔고 주의 영이 그에게 임했다고 합니다.  (i) 요한은 이날을 주의 날이라고 부릅니다. 이날을 바울은 일주일의  첫날이라고 부릅니다(고전16:2).
 
Re 1:12
1:12 {8} And I turned to {k} see the voice that spake with me.
     {9} And being turned, I saw seven golden candlesticks;
 
 (8) The exposition, declaring the third and last point of the
     proposition (for the other points are evident of
     themselves) in which is he first speaks of the author of
     his calling (till verse 17), and secondly, of the calling
     itself #Re 1:17-20|.  First of all the occasion is
     noted in this verse, in that John turned himself towards
     the vision, and after he sets down the description of the
     author, in the following verses, #Re 1:13-16|.
     (k) To see him whose voice I had heard.
  (8) 해설입니다. 명제의 셋째와 마지막 점을  말하고  있습니다(다른 점들은 자명합니다). 여기서 먼저 그의  소명의 주님에 대해 말하고(17절까지), 둘째  소명 자체를 말합니다(계1:17~20).  무엇보다 이 구절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눈에 띕니다. 여기서 요한은 스스로 환상을 향하여 몸들 돌립니다. 그 후에  다음 구절에서 주체에 대해 기술하여 내려갑니다(계1:13~16). (k) 그가 들은  음성이 누구인지 보기 위해서입니다. 
 
 (9) The description of the Author, who is Christ: by the
     candlesticks that stand about him, that is, the churches
     that stand before him, and depend upon his direction.
     In #Re 1:13| he is described by his properties, that he
     is provided with wisdom and dexterity for the achieving of
     great things, and in #Re 1:14| with ancient gravity and
     most excellent sight of the eye.  In #Re 1:15| he is
     described with strength invincible and with a mighty word,
     and in #Re 1:16| by his ruling of the ministry of his
     servants in the Church by the sword of his word, and
     enlightening all things with his countenance, and mightily
     providing for everyone by his divine providence.
  (9) 주체에 대한 기술입니다. 즉 그리스도입니다.  그분 주위에 서있는 촛대들은 즉 그분 앞에 서있고 그분의 지시에 의존하는 교회들입니다. 계1:13에서 그의 속성에 따라 기술됩니다. 즉 그에게 큰  일들을 성취하기 위한 지혜와 재주가 주어졌습니다. 계1:14에서 오래된 무게감과 가장 뛰어난 시력이 주어졌습니다. 계1:15에서 그는 불패의 힘과 강한 말씀으로 묘사됩니다. 계1:16에서 교회 안에 그의 말씀의 검에 의한 그의 종들의 사역에 대한 그리스도의 지배와 그의 얼굴 안색으로 만물을 밝히는 것과 그의 신적 섭리로 만인을 권능으로 공급하시는 것을  기록합니다.
 
Re 1:17
1:17 {10} And when I saw him, I fell at his feet as dead. {11}
     And he laid his right hand upon me, saying unto me, Fear
     not; {12} I am the first and the last:
 
 (10) A religious fear, that goes before the calling of the
      saints, and their full confirmation to take on them the
      vocation of God.
 (11) A divine confirmation of this calling, partly by sign, and
      partly by word of power.
 (12) A most elegant description of this calling contained in
      three things, which are necessary to a just vocation:
      first the authority of him who calls, for he is the
      beginning and end of all things, in this verse, for he is
      eternal and omnipotent #Re 1:8|.  Secondly the sum of
      his prophetic calling and revelation #Re 1:9|.  Lastly
      a declaration of those persons to whom this prophecy is by
      the commandment of God directed in the description of it
      #Re 1:20|.
  (10) 종교적인 경외심입니다. 이것은 성도의 소명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 온전한 확인 앞에 진행됩니다. 
  (11) 이러한 소명에 대한 신적인 확인입니다. 부분적으로는 표적에 의해서 그리고 부분적으로는 권능의 말씀에 의해서입니다. 
  (12) 이러한 소명에 대한 가장 단정한  묘사입니다.  이것은 세가지를 포함합니다. 이것들은 정당한 부르심에 필수입니다. 첫째, 부르신 분의  권위입니다. 그 분이 만사의 시작이고 끝이기 때문입니다.  이  구절에서 그 분은 영원하고 전능하십니다(계1:8). 둘째,  그 분의 예언적 소명과 계시의 총체입니다(계1:9). 마지막으로 이 예언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기술된 것처럼 이끌어지는 사람들에 대해 선언하는 것입니다(계1:20). 
 
Re 1:19
1:19 {13} Write the things which thou hast seen, and the things
     which are, and the things which shall be hereafter;
 
 (13) The sum of this prophecy, that the apostle must write
      whatever he sees, adding nothing, nor taking away anything
      #Re 1:2|.  Here there are two parts: one is a
      narration of those things which are, that is, which then
      were at that time, contained in the second and third
      chapter: the other part is of those things which were to
      come, contained in the rest of this book.
 (13) 이 예언의 총체입니다. 즉 사도는 그가 본것을 아무것도 더하지 말고 어느것도 빼지말고 반드시 기록해야 합니다(계1:2). 여기에 두 부분이 있습니다. 하나는 현재 일들에 대한 설명입니다. 즉 그 때의 일이었습니다. 이것은 2장과  3장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른 부분은 올 것이라했던 것들입니다.  이 책의 나머지 부분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Re 1:20
1:20 {14} The mystery of the seven stars which thou sawest in my
     right hand, and the seven golden candlesticks. The seven
     stars are the {l} angels of the seven churches: and the
     seven candlesticks which thou sawest are the seven
     churches.
 
 (14) That is, the thing which was mystical signified by the
      particulars of the vision before going.
     (l) By angels he means the ministers of the Church.
 (14) 즉, 전에 환상의 상세한 부분들에 의해 신비적으로  의미가 된 그것입니다. (ㅣ) 천사는 교회의 사역자들을  의미합니다. 

이인혁 기자  isaac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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