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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어린 아이들이 죽기 전에 구해야 됩니다"홍창호 대표, “삼일(3.1) 정신은 우리 겨레의 홍익정신 녹아 있어...”
김태광 기자 | 승인 2019.08.17 18:59
▲ 청와대 사랑채 앞 분수대(왼쪽부터 홍창호 대표, 이흥찬 회원).

CBN기독교TV - 새나라국민운동연합 홍창호 대표는 중국 정부가 구금중인 탈북 어린이 9살 최 모양과 13살 여자아이, 탈북민 분들을 죽기 전에 구해야 된다고 16일 밝혔다.

홍창호 대표는 삼일(3.1) 정신은 우리 겨레의 홍익정신이 녹아 있다. 그는 “온 민족이 단결해 대한  독립과 자유와 평화를 쟁취하고 세계평화를 실현하려한 우리의 정신이며, 우리 겨레의 진정한 독립은 3.8선 위에 있는 동포들이 자유를 얻고 자유롭게 생활할 때”라며 차분하지만 분명하게 말했다. 특히, “이것을 방해하는 사람들은 ‘민족의 배반자요, 신매국노’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100년 전 3월1일 대한독립 만세! 우리 겨레가 하나 되어 외쳤듯이 탈북 어린아이 9살 최모양과 13살 여자아이... 아이들과 탈북 동포들을 죽음에서 구하고 자유를 주는 것이 독립을 완성해 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자녀를 둔 엄마들과 국민 여러분께서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접속해 청원 동의 부탁드리며, 더불어 맘카페, 동호회, 밴드 등에 공유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7BIwGY

김태광 기자  yonhap-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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