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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독교 역사의 차장을 문을 여는 예장합동찬양총회 제12회 목사 안수식 예식 개최22일(목) 오전 11시 이애라글로벌찬양율동신학(동작구 남부순환로)
김태정 기자 | 승인 2019.08.17 16:23

새로운 기독교 역사의 차장을 문을 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찬양총회 제12회 목사 안수식 예식이 22일(목) 오전 11시 이애라글로벌찬양율동신학에서 개최된다.

총회장 이애라(사진) 목사는 "새로운 기독교 역사의 찬양의 문을 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찬양총회에서는 제12회 목사안수식을 갖고 앞으로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애라 목사는 "찬양 문화 사역자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길 원하며, 본 총회는 하나님의 선하시고 아름다운 뜻을 온몸으로 전하며 복음 전파의 그 일익을 담당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강한 포부를 다졌다.

이와 함께 "예장합동찬양총회는 찬양율동으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복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다짐을 했다. "매년 기독예술제 송년의밤 지방순회 예술제 인터넷과 CTS•유튜브 방영과 DVD•비디오 제작 등 기독교 찬양 율동 문화와 찬양 문화 보급으로 세계 문화를 선도하고 정화하며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임직자는 민홍식 김길순 김수희 김영순 김정아 노병현 유병태 이성임 장광숙 홍미숙 목사가 임직을 받는다.

이와 관련 자세한 문의는 찬양율동총회신학(T.02-587-2147)로 문의하면 된다.

이애라글로벌찬양율동신학에 따르면 한국 교회의 찬양은 지나치게 정적으로만 치우쳐 동적인 면이 거의 도외시됨으로 생동감이 결여된 느낌마저 없지 않다. 본 선교회에서는 그 말씀에 따라 한국 교회의 찬양에 생동감을 불어 넣어 찬양문화에 새로운 활력과 신앙 생활화에 이바지하고자 성도님들이 평소에 즐겨 부르는 찬송가와 복음성가에 아름다운 율동을 조화시켜 영과 혼과 육이 함께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찬양율동의 창작 보급에 앞장 서고 있다.

본 선교회에서는 찬양율동 전도 집회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확장돼지고 성도 여러분의 생활에 항상 기쁨과 감사의 찬양이 넘치시도록 최선을 다해 찬양율동 보급에 열심을 다하겠다.

김태정 기자  cbn-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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