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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목사, “나라 위한 기도 방향 제시”빛과 소금의 역할 온전히 감당, 성숙한 제자 공동체 되도록 노력
김태정 기자 | 승인 2019.08.21 15:28

[영상=사랑의교회 뉴스네트워크실 제공]

CBN기독교TV -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 사진)는 십자가 능력만이 공동체에 유일한 능력으로 나타나게 하시며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는 성숙한 제자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민족과 나라를 위해 사랑의교회 온 성도들은 이념으로 갈라진 한반도에 하루속히 피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의 꿈과 소망을 위해,또한 대통령을 위시하여 위정자를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하고 있다.
 
이를 위해 9천여 성도들이 지난 8월 11일 (주일) 나라를 위한 청계산산상기도회를 가진 바 있다. 매년 광복절을 기해 부강한 나라를 위해, 통일 한국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나라를 위한 기도의 방향을 제시한 주일 메시지(6월 30일)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계자는 “사랑의교회를 위해 많은 관심과 배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더욱 믿음으로 비상하는 저희 교회에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태정 기자  cbn-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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