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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전국여교역자회 신임회장 최도화 목사 취임최도화 목사, 겸손한 마음으로 전국여교역자회 섬길 터…
김태정 기자 | 승인 2019.08.28 20:17
   

CBN기독교TV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전국여교역자회 2019 신임회장으로 최도화 목사가 취임하고 본격적으로 ‘여목시대’를 알렸다.

최도화(사진) 목사는 취임사에서 “귀한 사명을 맡겨준 하나님께 감사와 겸손한 마음으로 여교역자회를 섬기겠다”고 밝혔다. 또한 “임원들과 더불어 잘 이끌어 갈수 있도록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이에 앞서 △찬양 인도 백연엽 목사 △에배사회 (총무)김영신 목사 △대표기도(상임부회장) 함순자 목사 △성경봉독(시23편 1~6절) (재무)허길순 목사 △설교 는 직전회장인 이분임 목사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자"란 제하로 설교했다.

특별기도에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부회장)주자덕 목사 △교단과 총회장 목사님을 위하여(부회장)손금희 목사 △여교역자회 교회와 목사님을 위하여/(부회장)이영옥 목사가 각각 기도했다. △헌금기도(회계) 심애자 목사 △헌금특송 남부지방회(김인숙, 정동선, 윤석천, 양미숙 목사) △광고 (총무)김영신 목사 △축도(총회장) 유영희 목사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회장으로 취임한 최도화 목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개회기도 △개회선언 △회원점명 △회순통과 △서기보고 △총무보고 △회계보고 △재무보고 △기타안건으로 각 부서별로 보고를 했다.

8월 월례회 및 회장취임 감사예배는 28일(수) 오전 11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 마포구 총회본부 4층 예수향기교회에서 ▲신임회장 최도화 목사 ▲직전회장 이분임 목사 ▲부회장 진마리아 목사 ▲총무 김영신 목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료했다.

 

김태정 기자  cbn-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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