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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볼리비아 대선후보자 정치현 박사 적극 지지
김태정 기자 | 승인 2019.08.29 11:57
▲ 볼리비아 대선에 나서는 정치현 박사.

CBN기독교TV -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낙신 목사, 세기총) 운영위원이자 볼리비아 지부장으로 선임된 볼리비아 선교사 정치현(사진) 박사(의사, 목사)가 볼리비아 대통령 선거 후보로 나선다.

 

세기총은 이에 정 박사의 볼리비아 대선후보지지 성명을 발표하고 “정치현 박사가 오는 10월 20일에 실시되는 볼리비아 대통령 선거에 대선 후보가 되어 한국인 최초 해외대권주자의 역사적인 획을 긋는다”면서, “볼리비아 기독교민주당(PDC)대표로 대선에 출마함을 해외 각국에 살고 있는 디아스포라 750만 해외동포들과 함께 환영하며 지지한다”고 밝혔다.


기총은 또 “한국이 6.25전쟁 이후 세계 최빈국에서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낙신 목사, 세기총) 운영위원이자 볼리비아 지부장으로 선임된 볼리비아 선교사 정치현 박사(의사, 목사)가 볼리비아 대통령 선거 후보로 나선다.

 

세기총은 이에 정 박사의 볼리비아 대선후보지지 성명을 발표하고 “정치현 박사가 오는 10월 20일에 실시되는 볼리비아 대통령 선거에 대선 후보가 되어 한국인 최초 해외대권주자의 역사적인 획을 긋는다”면서, “볼리비아 기독교민주당(PDC)대표로 대선에 출마함을 해외 각국에 살고 있는 디아스포라 750만 해외동포들과 함께 환영하며 지지한다”고 밝혔다.

 

세기총은 또 “한국이 6.25전쟁 이후 세계 최빈국에서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성장했다는 사실을 볼리비아 사람들도 다 알고 있는 바”라며, “정 박사는 본인이 주장한 것처럼 대선후보로서 오늘의 한국이 있게 한 새마을 운동과 기독교정신의 확산을 통해 침체된 볼리비아가 선진국의 대열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아울러 “볼리비아는 리튬, 철광석, 희토류 등을 다량 보유한 자원의 강국”이라며, “한국의 대기업의 보이지 않는 직간접적 관심을 통해 한국계 대선후보인 정 박사의 정치적 영향력으로 양국 간에 친밀한 유대와 협력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피력했다.

 

덧붙여 기도와 순종의 삶, 사유재산 보호, 정의와 감사, 부지런한 삶 등 기독교적인 생활을 볼리비아 국민들에게 교육시켜 보다 나은 민주주의 선진국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고, 750만 해외동포들에게도 열악한 볼리비아의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가 정착하도록 후원하고 또한 이러한 일들에 앞장서는 정 박사의 볼리비아 대선 출마를 최대한 지지하고 협력하기를 요청했다.

 

한편 정치현 박사는 1982년 부친을 따라 볼리비아에 이민 정착해, 의사로서 종합병원 건축, 보건소 건축, 기독교종합대학교 등 볼리비아를 향한 봉사와 구제, 헌신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김태정 기자  cbn-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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