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계뉴스
예장합동 승동교회, 제16대 최영태 담임목사 위임10월 19일(토) 오전 11시 승동교회 본당
김태정 기자 | 승인 2019.10.19 18:05
   

CBN기독교TV - 예장합동 승동교회(종로구 인사동길)가 제 16대 담임 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승동교회 본당에서 갖고 본격적으로 지역복음화와 기독문화창달 및 세계선교에 이바지하게 된다.

▲ 최영태 목사(종로 승동교회).

지난 10월 19일(토) 오전 11시에 열리는 감사예배는 위임목사에 최형태 목사가 위임식을 가졌다.

황연호 목사(평안교회 노회장)는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란 제하로 사도행전 20장 24절의 본문으로 설교했다.

황 목사는 "목회는 늘 겸손의 덕목이 우선시 돼야 하며, 어떤 경우에도 인내를 갖고 눈물의 기도와 씨를 뿌릴 때 아름다운 기쁨의 단을 거두게 될 것"이라며 기독교의 핵심은 복음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교회의 존재의 목적이 복음, 믿음, 순종"이라며 "가장 영광스러운 목회를 하는 목사는 바울의 유언처럼 겸손과 눈물과 인내를 꼽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예배는 노회서기 이용재 목사의 사회로 정우길 목사(노회부노회장/예수비전교회)의 기도, 임은진 목사(노회부서기/효신교회)의 성경봉독, 동교회 임마누엘 찬양대 찬양이 있었다.

위임국장(종로시찰장) 정명호 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2부 위임식은 위임자 소개, 목사 위임 서약, 교인서약 등, 위임예식을 진행 후 공포하고, 최영태 위임 목사에게 노회장 황연호 목사의 위임패 증정과 경기노회 목사회장 김영복 목사의 축하패 증정순으로 진행됐다. 3부는 권면과 축하로가 있었다.

김태정 기자  cbn-tv@naver.com

<저작권자 © CBN기독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방송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정3동 1163-6번지 A-1호  |  대표전화 : 070-8615-0072
발행인 : 김태정  |  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  등록번호 서울아, 03974  |  등록일 : 2015.11.09
Copyright © 2015 CBN기독교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