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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주 목사, 2020년도 임직예배… 교회의 마중물이 돼 성도들에게 본이 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화평의언약교회, 2020년도 장로 · 집사 세우는 임직 예배 가져
김태정 기자 | 승인 2019.12.01 18:06

CBN기독교TV -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화평의언약교회(담임목사 문진주)는 지난 12월 1일(주일)에 2020년도 장로와 집사를 세우는 임직 예배를 드렸다.

이날 새로이 문춘식, 문재식 두 형제 장로를 비롯해 정계숙 집사가 임직을 했다. 아울러 여러 분야의 봉사 직분자도 함께 임명식을 거행했다.

문진주(사진) 목사는 “새로이 장로들과 집사를 세울 수 있게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린다”며 “믿음을 인정받아 장로로 임직한 두 사람에게 앞으로 교회의 마중물이 되어 성도들에게 본이 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앞장서서 하나님께는 큰 영광이 되고 자신과 가정에 큰 감사가 넘쳐나기”를 축복했다.

또한, 문 목사는 “사도행전 6장에서 7명의 집사를 세우고 난 후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심히 많아진 것처럼 우리 화평의 언약교회도 집사들을 통해 교회가 부흥될 것”을 축복했다.

이에 앞서 아울러 문 목사는 민:10-25 말씀을 통해 ‘책임을 나누어지는 직분자’란 제목으로 “집사직과 여러 봉사 직분을 맡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할 것”을 설교했다.

특히, “하나님이 모세에게 “그들이 너와 함께 백성의 짐을 담당하고 너 혼자 지지 아니하리라”(민11:17) 말씀하신 것처럼 몇 몇 사람만 교회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일이라도 서로서로 짐을 나누어지기”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항상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고 예언(하나님의 말씀)하기를 힘쓰며 성령의 충만을 받아 교회를 부흥시켜 나갈 것”을 설교했다.

예장백석 화평의언약교회는 서울시 관악구 은천로8길 28번지에 위치해 있다.

김태정 기자  cbn-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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