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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의언약교회, 아기 예수 탄생 축하 다채로운 행사문진주 담임목사, "교회는 성탄의 의미가 사라지지 않도록 노력하자"
김태정 기자 | 승인 2019.12.26 13:10
   
 

대한예수교장로회 화평의언약교회(담임목사 문진주)는 2019년 12월 24일 저녁 온 교회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행사가 열렸다.

담임 목사인 문진주 목사는 "요즘 성탄 분위기가 많이 사라져가고 있어서 안타깝다"며 "우리 교회는 성탄의 의미가 사라지지 않도록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문진주 목사는 12월 25일(수) 성탄 축하 예배 때 요 10: 1-17을 통해 ‘예수님은 왜 오셨나?’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본문을 통해 "예수님은 온 인류의 죄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태어나셨다. 또한 예수님은 선한 목자이고 양들을 위해 자기를 희생시키기 위해 오신 것이다.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요 10:14)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예수님은 우리 양을 잘 아신다. 그럼 우리도 예수님을 잘 알아야 한다. 세상 사람들처럼 선물 주고받는 크리스마스가 아닌 진정한 회개를 통해 예수님을 깊이 알고 그 사랑을 이웃에게 전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특히, 교회는 전교인이 한 달 정도 준비한 예수님 탄생을 기뻐하는 발표회를 했다. 주일학교 학생들의 율동 △청년부들의 신나고 화려한 연주 △가족찬양 △남․여선교회 특송을 비롯해 이 날의 가장 특별한 무대인 성극을 발표했다. 이날은 온 성도들이 서로를 축복하며 기쁨이 가득한 성탄 선물 주고받기도 하는 축제의 밤이었다.

 

김태정 기자  cbn-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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