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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문화예술콘텐츠센터 미라클아트홀에서 '뉴욕경제문화포럼'(NEWEL) 성황리에 개최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영향을 차단하기 위해 행사장 입장시마다 전해수(電解水)로 만들어 인체에 무해한 다목적 세정제(압소크린, 마법크린, 아로마88폰크리너)로 소독실시
박신호 기자 | 승인 2020.02.12 20:14

지난 2월 5일(수)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서울시 광진구 능동로 31길 14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콘텐츠센터 미라클아트홀에서 뉴욕경제문화포럼(공동대표 미국 펠리세이즈상공회의소 Thomas Park 회장, 임대순 예술융성에셋포럼 FAAF 대표, 미래경제문화포럼 공동대표 및 서초문화포럼 대표)이 주관한 ‘뉴얼’(NEWEL, 대표 임대순, 사무총장 박신호) 포럼이 개최됐다.

▲지난 2월 5일(수) 뉴욕경제문화포럼 주관 ‘뉴얼’(NEWEL, 공동대표 임대순 FAAF 대표 및 미래경제문화포럼 공동대표 및 서초문화포럼 대표, (주)아카보 대표) 포럼이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서울시 광진구 능동로 31길 14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콘텐츠센터 미라클아트홀에서 개최됐다.

미국 펠리세이즈상공회의소(회장 박병찬)와 FAAF(예술융성에셋포럼, 대표 임대순 미래경제문화포럼 공동대표 및 서초문화포럼 대표)이 공동주관한 ‘뉴얼’ 포럼은 ▲엘크로(ELCRO) USA CORP(대표이사 박준호 미국 Grace Theological Seminary 박사) ▲미리벌민속박물관 하민옥 이사(벤자민아카데미아 원장, 하버드 로스쿨 협상전문가과정 Harvard Law School Program On Negotiation 수료) ▲제주도 서귀포 헵시바 ‘꿀맛’ 감귤농장(대표 양갑헌·김혜원) ▲Imaju/AICI(회장 윤정희) ▲아르텔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동조합(대표 바리톤 윤혁진) 등의 후원으로 신년하례 및 힐빙 음악회를 개최했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학부 양은용 교수(가운데), 아르텔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동조합 대표 바리톤 윤혁진(왼쪽), 뉴욕경제문화포럼 공동대표 임대순 FAAF대표(미래경제문화포럼 공동대표 및 서초문화포럼 대표, ㈜아카보 대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영향을 차단하기 위해 행사장 입장시마다 호주에 본사를 둔 오일리지(www.oilage.io, 대표이사 이우덕)의 후원으로 크리스천 기업 ㈜한국전해수시스템에서 제공한 전해수(電解水)로 만들어 인체에 무해한 다목적 세정제(압소크린, 마법크린, 아로마88폰크리너)로 소독을 실시해 안전한 ‘뉴얼’(NEWEL) 포럼이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

▲왼쪽부터 미리벌민속박물관 하민옥 이사(벤자민아카데미아 원장, 하버드 로스쿨 협상전문가과정 Harvard Law School Program On Negotiation 수료), 소프라노 차승희, 메조소프라노 장은, 바이올리니스트 박혜진

▲한화생명 ‘2020 연도대상 본상챔피언수상’(보험여왕 5회 연속수상) 기혜영 대표(진산P&C투자 및 자산운용) ▲(주)퍼시픽컨설팅그룹 박효숙 대표이사(한국M&A거래소 전무이사) ▲WONYANG 권성희 이사 ▲세계문화교류협회 여운미 이사장 ▲푸쉬킨 ‘삶’ 뮤지컬 제작 지광윤 로망스오케스트라 단장 ▲한국연구재단 국책연구본부 뇌•첨단의공학분야 허성오 단장(한림의대 약리학 교수, Cornell University Weil Cornell Medical College 이학박사-신경과학) ▲미국 뉴욕 줄리아드 음대 최연소 입학·줄리아드 음대 및 석사과정 졸업(Juilliard School of Music BM·MM) 및 LA 로드랜드(Lordland) 교회음악 박사(Lordland DMA) 소프라노 차승희 ▲뉴욕 라과디아 예술고등학교와 맨해튼 음대 성악과 및 동대학원 석사과정 졸업 및 미국 Career Bridges, Young Concert Artists 및 Sheveport Opera-The Mary Jacobs Smith Singer of the Year 성악콩쿠르 파이널리스트 소프라노 에리카문 ▲이화여대 성악과 및 이탈리아 밀라노 국립음악원 성악과·이탈리아 밀라노 시립음악원 보컬코치 졸업 소프라노 김윤아 ▲어절씨구 반지하블루스 김윤호 프로듀서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연기예술학부 양은용 교수 ▲문지영 Canadian Christian College 심리상담학 박사(대한민국 최초의 성(性)심리상담치료 서적 ‘문지영의 섹스테라피’ 저자) 등 각계각층의 문화·예술인과 기업인 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발달장애인 문화예술콘텐츠센터 미라클아트홀에서 한화생명 ‘2020 연도대상 본상챔피언수상’ 기혜영 대표(진산P&C투자 및 자산운용), 바이올리니스트 박혜진, 대한민국 최초의 성(性)심리상담치료 서적 ‘문지영의 섹스테라피’ 저자 문지영 박사, 피아니스트 이경민, 메조소프라노 장은, 바리톤 윤혁진, 한국아트네트협회 임만택 회장이 뉴욕경제문화포럼 임대순 공동대표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1부 사회를 맡은 뉴욕경제문화포럼 임대순 공동대표는 “‘거화취실’(去華就實,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함을 배제하고 내실을 지향한다)의 자세로 세계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 뉴욕과 세계 한류의 중심지 대한민국 서울을 축으로 문화와 예술을 공유하고 나눔을 갖는 참된 글로벌 문화시민의식을 함양하자”고 말했다.

축사를 한 정영호 목사(전 미국피츠버그한인연합장로교회 담임, 전 국회부의장 비서실장(차관보급), 현 STEP리더십연구소 대표, 8가지 크리스천의 리더십 ‘8복으로 리드하라’ 저자)는 “‘마음의 풍요’를 나타내는 ‘문화’와 ‘물질의 풍요’를 나타내는 ‘경제’를 '연결된 소식(επαγγελια)'으로 결합해 초연결사회 창조문화 비즈니스사회를 선도하는 세계한인문화경제네트워크로서 뉴욕경제문화포럼이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욕경제문화포럼에서 '8가지 크리스천의 리더십 <8복으로 리드하라>' 저자 정영호 목사(전 미국피츠버그한인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2부 ‘뉴얼’ 힐빙음악회에서는 2월 15일(토) 오후 7시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63길 33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개최하는 ‘갈릴리 가나 혼인잔치’(요2:1-11)에서 모티브를 딴 창작오페라 ‘아쿠아 오 비노’(물이야, 와인이야) 시놉시스(https://youtu.be/hbrueE_Moek)를 선보였다.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총재 정근모 전 과학기술처장관, 대표회장 주대준 전 청와대 대통령경호실차장, 전 카이스트 부총장, 사단법인 스마트산업진흥협회 회장) 박신호 사무총장, 아르텔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동조합 대표 바리톤 윤혁진, 소프라노 차승희, 월드옥타 LA지회 Ted Kim
바리톤 윤혁진 이사장은 ‘물이야, 와인이야’라는 의미를 가진 ‘아쿠아 오 비노’는 “물과 같이 살 것인가? 아니면 붉은 와인처럼 짜릿하고 맛있는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화두를 던지면서 “돈과 권력 그리고 지나친 경쟁으로 행복이 사라진 이 시대에 치유와 회복을 선포하는 오페라이자 상처받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치유 받게 하며 와인처럼 맛있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이야기를 담았다”고 말했다.

‘아쿠아 오 비노’에서 여사님 역을 맡은 메조소프라노 장은이 1875년 프랑스 작곡가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중 ‘하바네라’로 ‘뉴얼’ 힐빙음악회의 첫 테이프를 끊었다.

▲뉴욕경제문화포럼에서 메조소프라노 장은이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중 ‘하바네라’를 부르고 있다.

메조소프라노 장은은 연세대학교 성악과 및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리트&오라토리오 석사 및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오페라과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 최우수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최초 응원단 치어리더(아카라카) 출신으로서 와인을 마시며 오페라와 와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직접 노래도 하는 메조소프라노 장은의 ‘오페라 한잔’이라는 살롱콘서트를 제작·진행하고 있다. 2015 대한민국 창조문화예술대상 수상, 2015-2017 국방홍보원 홍보정책자문위원, 경인방송 라디오 IFM90.7 ‘장은의 뮤직 아뜰리에’를 진행하는 등 전문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발달장애인 성악가들로 구성된 최초의 혼성 성악앙상블 미라클보이스앙상블 소속 최문영(테너), 정연재(바리톤)가 ‘오 해피 데이’를 열창해 청중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뉴욕경제문화포럼에서 발달장애인 성악가들로 구성된 최초의 혼성 성악앙상블 미라클보이스앙상블 소속 최문영(테너), 정연재(바리톤)가 ‘오 해피 데이’를 열창해 청중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동조합 대표 윤혁진 이사장은 "부인 김은정 교수와 함께 발달장애인 문화예술콘텐츠센터 미라클 아트홀에서 발달장애 및 자폐장애를 가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악을 가르치는 전문음악학교를 만들어 장애인합창단을 육성하는 꿈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바리톤 윤혁진은 지난 2018년 2월 9일부터 13일까지 미션아일랜드(대표 장기웅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교수)가 주최하고 엘크로(ELCRO) USA CORP(대표이사 박준호 미국 Grace Thelogical Seminary 박사)가 후원한 '한반도 평화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선교를 위한 유럽 미션투어콘서트'(△2018년 2월 9일 이태리 Firenze의 San Carlo 교회(1349~ ) △2월 10일 ‘신곡’의 저자인 단테(Dante 1265~1321)의 생가이며 박물관인 단테 하우스(Casa di Dante) △2월 11일 San Marino 공화국의 San Francesco 교회(1361~ ) △2월 13일 핀란드의 Kangasala-Talo Hall)에 참가해 아름다운 성가로 하나님께 영광을 크게 올려드렸다.

피아니스트 이경민의 피아노반주에 맞춰 바이올리니스트 박혜진이 Thais의 ‘명상곡’을 연주했다.

▲뉴욕경제문화포럼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박혜진이 이경민의 피아노반주에 맞춰 Thais의 ‘명상곡’을 연주했다.

바이올리니스트 박혜진은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음대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Eastman School of Music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Santa Barbara에서 개최된 Music Academy of the West에 전액장학생으로 선발되는 등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피아니스트 이경민은 이태리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피아노과정 및 가곡반주과정 졸업, 이태리 밀라노 시립음악원 오페라코치과정 실내악 앙상블과정 졸업, Academia Lirica Italiana 수석반주자를 역임했다.

플루트니스트 김다영이 아일랜드 민요 ‘Oh, Danny boy’를 연주했다. 김다영은 선화예술중·고교와 경희대학교 및 프랑스 Meudon음악원 실내악과정 및 플루트DEM과정을 졸업했다. 프랑스 Cergy음악원 플루트 최고연주자과정(Class de maître)과 프랑스 Malmaison 시립음악원 실내악 및 플루트 최고연주자과정(Excellence)을 졸업했다. 2018 끌레도르 콩쿠르 1등상 수상, 2019 노르망디 국제콩쿠르 특별상수상, 2019 영오푸스 콩쿠르 2등상 수상했다.

▲뉴욕경제문화포럼에서 플루트니스트 김다영이 아일랜드 민요 ‘Oh, Danny boy’를 연주하고 있다.

프랑스 Bourg-La-Reine국립음악원 DEM과정 디플롬 및 프랑스 Cergy-Pontoise 국립음악원 Classe de maître과정 디플롬을 받은 색소포니스트 송동건이 다른 곳에서 듣기 어려운 색소폰으로 클래식음악 Friedrich Händel의 ‘Lacia ch’io pianga‘를 연주해 청중들을 놀라게 했다.

▲뉴욕경제문화포럼에서 색소포니스트 송동건이 색소폰으로 클래식음악 Friedrich H&auml;ndel의 ‘Lacia ch’io pianga‘를 연주해 청중들을 놀라게 했다.

피날레로 이화여대 성악과 및 이탈리아 밀라노 국립음악원 성악과·이탈리아 시립음악원 보컬코치를 졸업한 소프라노 김윤아가 무반주로 푸치니의 ‘O mio babbino caro’를 불러 청중들의 갈채를 받았다.

▲뉴욕경제문화포럼에서 소프라노 김윤아가 푸치니의 ‘O mio babbino caro’를 부르고 있다.

한편, 지난해 10월 11일 미국 뉴저지 포트리 Double Tree by Hilton Fortlee-George Washington Bridge/Bergen-Bluff Hall에서 'AI가 지배하는 미래 속 미국 한인사회'라는 주제로 개최됐던 제1회 뉴욕경제문화포럼에서는 뉴브룬스윅 신학대학 석좌교수 James Jinhong Kim 목사가 '신유학을 기반으로 한 동아시아적 자본주의와 세계경제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했으며,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음악원을 졸업하고 뉴욕 푸치니 국제성악콩쿠르에서 우승한 바리톤 임성규의 문화공연을 진행했다.

▲뉴욕경제문화포럼이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서울시 광진구 능동로 31길 14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콘텐츠센터 미라클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사진 왼쪽부터 한국아트네트협회 임만택 회장, 박신호 사무총장, 월드옥타 LA지회 Ted Kim, 피아니스트 이경민, 바이올리니스트 박혜진, 소프라노 차승희, 바리톤 윤혁진, 임대순 대표, WONYANG 권성희 이사, 메조소프라노 장은, MI Partners 박승혁

뉴욕경제문화포럼 박병찬 공동대표(미국 펠리세이즈상공회의소 Thomas Park 회장)는 “뉴욕경제문화포럼을 통해 문화가 있는 경제와 사회가 이뤄지고, 더 나아가 뉴욕 한인사회와 전 세계 한인 네트워크의 큰 축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면서 “뉴욕·뉴저지에 사는 한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욕경제문화포럼 ‘뉴얼’(NEWEL) 힐빙음악회에서 2월 15일(토) 오후 7시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63길 33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개최하는 ‘갈릴리 가나 혼인잔치’(요한복음 2:1-11)에서 모티브를 딴 창작오페라 ‘아쿠아 오 비노’(물이야, 와인이야) 시놉시스(https://youtu.be/hbrueE_Moek)를 선보였다.

 

 

 

박신호 기자  jaebo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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