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충북
충북도의회, "도민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한 대중교통환경 조성 방법 모색”건설환경소방위원회 도 2020년 6회 추경예산 및 2021년도 예산안 심사
김태정 기자 | 승인 2020.12.10 22:57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위원장 김기창)는 9일 제387회 정례회 제4차 위원회를 열어 균형건설국을 대상으로 2020년도 제6회 추경예산과 2021년도 예산안 및 충청북도 물류단지 실수요검증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을 심사 의결했다.

예산안 심사에서 박우양(영동2) 의원은 “상촌-황간 국지도 건설 사업 등 일부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며, “토지 보상 감정가격이 낮게 책정돼 문제가 된다면 재감정을 실시하는 등 등 합리적이고 형평성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황규철(옥천2) 의원은 “저발전 지역에 대한 안정적이고 지속적 지원을 위해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가 운영되는 것”이라며, “도내 지역 간 불균형 격차 해소를 위해 예산을 증액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동학(충주2) 의원은 “충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들이 도내로 이주하지 않는다”며, “정착 토대를 마련해 가족동반 이주가 이뤄지도록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철흠(청주9) 의원은 “시(내)외버스 운송사업 재정지원과 벽지노선 손실보상 등 재정지원이 많다”며, “무분별한 지원보다는 도민의 편의 차원에서 적자 보전을 해주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전원표(제천2) 의원은 “택시요금 카드결제 수수료 지원으로 택시업계 경영환경이 개선되고 있다”며, “일률적 지원 말고 실질적으로 운수종사자 처우 향상에 도움이 되는 수수료 지원 방법을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도지사가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물류단지 실수요검증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의 보고의 건’을 원안 의결하며 위원회를 마무리 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저작권자 © CBN기독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방송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정3동 1163-6번지 A-1호  |  대표전화 : 070-8615-0072
발행인 : 김태정  |  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  등록번호 서울아, 03974  |  등록일 : 2015.11.09
Copyright © 2015 CBN기독교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