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충북
청주시의회, 공무 국외 출장 여비 전액 반납 결정
김태정 기자 | 승인 2021.03.22 20:36
   

청주시의회(의장 최충진)는 22일 올해 편성된 공무국외출장 관련 여비 전액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청주시의회는 22일 열린 청주시의회 제61회 임시회 1차 본회의 후, 의원 총회를 개최하여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의원 공무 국외 출장 여비 1억 7210만 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의 국외 출장 여비 8154만 원을 합쳐 총 2억 5364만 원을 4월에 예정된 제1회 추경에서 삭감하기로 결정했다.

청주시의회 최충진 의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무국외여비를 반납하여 시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분담하기로 결정했다”며 “청주시의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고통을 나누고 하루 빨리 코로나19 종식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저작권자 © CBN기독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방송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정3동 1163-6번지 A-1호  |  대표전화 : 070-8615-0072
발행인 : 김태정  |  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  등록번호 서울아, 03974  |  등록일 : 2015.11.09
Copyright © 2015 CBN기독교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