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정치
황명선 논산시장, 대전시 자치분권 지도자들과 만나대전시 광역·기초의원들과 자치분권 실현 당내 혁신안 논의
김태정 기자 | 승인 2021.04.22 19:42
   
   

대전시 광역·기초단체장과 지방·중앙 정부 협력 시스템 구축협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황명선 논산시장이 4월 22일 대전시의회를 찾아 대전지역 시·구의원들과 자치분권 활성화를 위한 당내 혁신안에 대해 논의한다.

황명선 시장은 오전 9시, 대전시의회에서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과 박정현 대덕구청장, 이선용 서구의장, 김태성 대덕구의장 등 다수의 대전시 기초의회의원들을 만나 기초의회 차원의 정책지원과 민심을 청취하는 정책토론회를 펼친다.

이어 연속으로 12시에는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과 김종천·민태권·조성칠·오광영·문성원·박혜련 시의원 등 대전광역시의원을 만나 지방자치 발전과 당내 혁신을 위한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한다. 오후 1시에는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을 만나 광역정부와 기초정부 등 지방정부와 중앙정부의 협력 시스템 구축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의 공동대표를 역임하며 자치분권 실현에 앞장서는 한편, 최근 풀뿌리 정치현장의 대표주자로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출마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황명선 후보는 지역유세일정 사이에 해당지역 풀뿌리 정치인들과 소통하는 정책토론회를 열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노력과 지원을 호소하며 정권재창출을 위한 풀뿌리 정치인의 역할까지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정당 혁신에 지방정부 및 의회가 주도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심도 깊게 논의할 계획이다.

황명선 시장은 충청 출신 대표 정치인으로 ‘풀뿌리 민생’과 ‘자치분권’을 대변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만큼, 지역에서 직접 민생현장을 뛰는 대전의 자치분권 지도자들과 더욱 의미있고 생산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민주당 자치분권진영은 전국단위 광역·기초의원과 기초단체장 등 2384명에 달하는 규모로, 지난 전당대회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최고위원 2위로 당선시키는 등 당내 파란을 일으켰던 전례가 있어 황명선 후보의 당선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저작권자 © CBN기독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방송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정3동 1163-6번지 A-1호  |  대표전화 : 070-8615-0072
발행인 : 김태정  |  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  등록번호 서울아, 03974  |  등록일 : 2015.11.09
Copyright © 2015 CBN기독교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