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충남
충남신용보증재단, 아산시와 자동차 부품기업 지원에 뜻 모아아산시 자동차 부품기업 지원 특화보증 시행
김태정 기자 | 승인 2021.06.03 16:45
   

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유성준)은 지난 31일 아산시청에서 오세현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 자동차 부품기업 지원 특화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동차 부품기업에 긴급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재단과 시가 협력하여 추진되었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관내 자동차 부품기업 지원을 위해 재단에 10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재단은 시의 출연금을 재원으로 100억원 규모의 특화보증을 지원한다.

유성준 이사장은 “반도체 수급 차질로 인한 자동차 부품기업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고 말하며, “시에 있는 자동차 부품기업이 경영난을 극복할 수 있도록 보증한도와 보증료 우대 등 재단이 가진 역량을 총동원 하겠다”고 밝혔다.

특화보증 지원대상은 아산시에서 자동차 부품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중소기업으로 시의 추천을 받은 기업이며, 최고 1억원까지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저작권자 © CBN기독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방송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정3동 1163-6번지 A-1호  |  대표전화 : 070-8615-0072
발행인 : 김태정  |  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  등록번호 서울아, 03974  |  등록일 : 2015.11.09
Copyright © 2015 CBN기독교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