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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주호영 당대표후보 지지선언, 달구벌 뜨겁게 달궈...국민의힘 대구 시의원・구의원, 각 단체 주호영 지지선언 봇물
김태정 기자 | 승인 2021.06.04 11:44

[CBN기독교TV] 내년 대선 앞두고 “통합 이끌어 정권교체 성공할 사람 오직 주호영”

국민의힘 첫 전당대회를 앞두고 지역순회 합동연설회가 전 국민적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발 민심 기류가 심상치 않다.

이는 3일(목) 대구・경북 합동연설회를 위해 당 대표 후보들이 지역을 방문한 것과 맞물려 국민의힘 책임당원 수가 가장 많다고 알려진 상황이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합동연설회가 끝난 오후, 국민의힘 소속 대구시의회 의원과 구의원 등 100여 명은 국민의힘 대구시당 강당에 모여 ‘주호영 당 대표 후보’ 공개 지지선언을 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이번 당 대표는 당의 혁신을 이룰 뿐 아니라, 누구보다 공정하고 투명하게 당을 운영해야 한다. 또, 야권을 통합해야 하고, 유력 대권주자가 모두 함께하는 경선을 공정하게 선출해야 한다.”며, 특정 후보와의 깊은 인연으로 당을 분열로 내몰 수 있거나 그간의 선거에서 패배만 경험했던 후보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동 행사 이후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도 지역 내 각 단체・인사 200여 명이 모여 주호영 당 대표 후보에 대한 릴레이 지지선언을 했다.

대구시지체장애인협회(회장 김창환), 지역 교수단(회장 정재학),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구광역시회(회장 김득진), 수성못 상가연합회(회장 김병희), 대구광역시 장로회총연합회, 택시노조위원회 등은 주호영 후보 릴레이 지지선언을 통해 “주호영 후보는 정치를 해오 면서 공동체의 발전, 따뜻한 사회를 위해 통합을 지속적으로 실천한 사람”이라며 “문재인 정권의 국정파탄을 끝내려면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야 한다. 대선 같은 중차대한 선거는 경험 없이 젊은 패기만으로는 치루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또한 “당의 혁신도 결국은 리더십이 있어야 가능하다. (이번에 선출될 당 대표는) 분란, 갈등없이 순조롭게 야권 통합을 이뤄내고 당 쇄신을 향한 강렬한 열망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공명정대하게 대선 야권 단일후보를 만들어내고 이기는 싸움으로 이끌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주호영 후보뿐”이라고 주장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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