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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철거 현장 방문안전사고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감독 강화 주문
김태정 기자 | 승인 2021.06.15 17:10
   
▲ “철거 진행상황 설명을 듣고 있는 대전동구의회 의원들”

대전광역시 동구의회(의장 박민자)는 15일,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철거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관계자에게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감독을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박민자 의장은 "광주 건물 붕괴 참사로 무고한 국민이 희생되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철거와 시공과정에서 조그마한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을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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