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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 6.25전쟁 71주년 앞두고, “鬪而不攻(투이불공: 싸우되 먼저 공격하지 않는다) 鬪而不破(투이불파: 싸우되 먼저 파괴하지 않는다) 정신으로 항상 경계 늦추지 않아야” 역설
김태정 기자 | 승인 2021.06.24 11:05
   
▲ 영천전투 승리 직후 파괴된 북한군 T-34 전차 앞에서 자신감 넘친 표정을 짓는 8사단 21연대 장교들(사진 출처: 국방일보)

올해는 6.25 전쟁 71주년이 되는 해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는 내일 6.25전쟁 71주년을 앞두고, 6월 24일 오전, “북한의 기습 남침 공격에 맞서 싸워 대한민국을 목숨을 걸고 지켜 온 호국영령과 유엔 참전용사에 대한 우리들의 깊은 감사를 코로나도 막지 못할 것이다.”라고 6.25 참전용사와 유엔 참전 및 지원 국가에 감사와 경의를 표했다.

전쟁터의 피비린내와 참상을 월남전 백마부대 참전용사로 그 누구보다도 잘아는 허경영 명예 대표는 “6.25전쟁이 준 역사적 교훈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며 “鬪而不攻(투이불공: 싸우되 먼저 공격하지 않는다)과 鬪而不破(투이불파: 싸우되 먼저 파괴하지 않는다) 정신으로 항상 경계를 늦추지 않고, 적이 먼저 공격해오면 초전박살 낼 것이다.”라고 대한민국 수호에 단호한 결의를 천명했다.

▲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 “鬪而不攻(투이불공: 싸우되 먼저 공격하지 않는다)

한편, 허 명예 대표는 대통령이 되면 “6.25와 월남전 참전용사는 5억 원과 월 300만 원 보훈비를 지급하는데, 참전용사 사후(死後)에는 배우자 뿐 아니라 직계 가족까지 보훈비를 승계하도록 보훈처우를 개선하겠다.”고 약속한 바있다.

김동주 국가혁명당 기획조정실장은 “허경영 명예 대표는 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 선출로 상징되는 세대교체 바람이 북한에도 불어 남북한 한반도 전체가 낡은 사고방식과 지도부의 구태를 청산하는 계기가 6.25전쟁 71주년을 맞이해 전개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김동주 실장은 “특히, 6.25 전쟁 유엔 참전국과 의료 및 기타 지원국에 코로나 마스크도 가로막을 수 없는 무한한 감사의 뜻을 거듭 보낸다.”고 말했다.

▲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 월남전 참전 후 철수 당시.

6.25전쟁 당시 유엔 참전국 16개 국가의 분포는 미국, 캐나다, 북미 2개국, 콜럼비아, 남미 1개국,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태국, 아시아 4개국, 남아공화국, 에티오피아, 아프리카 2개국, 영국, 벨기에, 프랑스, 그리스,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터키, 유럽 7개국이다. 의료지원국 5개국은 스웨덴, 인도, 덴마크, 노르웨이, 이탈리아다. (2018년 6.25 전쟁 68주년을 맞이해 서독적십자병원으로 참여한 독일 추가로 의료지원국은 6개국)

오명진 비서실장은 “호국영령과 유엔 참전용사에 대한 보훈이 미진해 안타깝다.”라며 “특히 전쟁을 승기(勝機)로 이끈 맥아더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은 6.25전쟁 71주년을 맞이해 자유진영의 승전가로 길이 기억되어야 한다.”며 다음과 같이 6.25 노래로 71주년을 기념했다.

6.25 노래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의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이제야 갚으리 그 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
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야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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