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사회
국립등산학교, 강원 영동권 지역주민의 자격취득・채용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교육(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 개설
김태정 기자 | 승인 2021.06.29 18:46
   

산림청 국립등산학교(교장 안중국)에서는 강원 영동권 지역주민의 산림 관련 자격증 취득 및 채용 등 일자리 창출을 확산하고자 ‘산림교육(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숲길등산지도사는 산림청장이 발급하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과 트레킹을 즐길 수 있도록 숲길에 채용 및 배치되어 도와주며, 건전한 등산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립등산학교 ‘산림교육(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은 7.17(토)∼10.24(일)까지 속초에 있는 국립등산학교 교육장 및 설악산 일원에서 주말 교육으로 이루어진다. 모집 기간은 7.16(금)까지이며, 성인을 대상으로 30명 선착순 모집한다.

산림교육(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은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든 과정을 이수하고 평가를 통과하면 산림청 ‘산림교육 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등산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립등산학교 교육운영실(033-632-6653)로 문의하면 된다.

국립등산학교 안중국 교장은 “강원 영동권에서 최초로 실시하는 산림교육(숲길등산지도사) 전문과정을 통해 지역 내 등산·트레킹을 문화 확산을 위한 산림 해설·교육 전문가가 많이 배출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립등산학교는 국가 차원의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등산 교육을 제공하고, 안전한 등산문화를 정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7년 건립, 2018년 12월 정식 개교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저작권자 © CBN기독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방송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정3동 1163-6번지 A-1호  |  대표전화 : 070-8615-0072
발행인 : 김태정  |  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  등록번호 서울아, 03974  |  등록일 : 2015.11.09
Copyright © 2015 CBN기독교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