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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웨이즈-기본소득당, 2030 후보 발굴 위한 업무 협약 맺어뉴웨이즈, 기본소득당과 청년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 진행
김태정 기자 | 승인 2021.07.24 14:18
   
▲왼쪽부터 박혜민 뉴웨이즈 대표, 신지혜 기본소득당 상임대표. 제공: 기본소득당.

국민의힘 시작으로 11개 정당과 젊치인 양성을 위한 초당파적 파트너십 구축 목표
7월 31일까지 젊치인 후보자 모집 진행, 약 250명의 2030이 본인/타인 추천

젊치인을 키우는 비영리단체 뉴웨이즈(NEWWAYS)가 기본소득당과 ‘청년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21일 체결했다. 기본소득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신지혜 기본소득당 상임대표와 박혜민 뉴웨이즈 대표가 참석했다.

뉴웨이즈는 내년 지방선거 기초의원 출마 의지를 밝힌 후보자를 기본소득당에 연결하고, 후보자 홍보와 후원회 운영을 조력하며, 기본소득당은 뉴웨이즈와 적극 협업하며 젊치인이 자원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한다.

신지혜 상임대표는 “2022년은 대한민국의 향후 5년 비전을 결정하는 선거가 열리는 해”라며 “평균 연령 27.9세 밀레니얼 정당으로 기본소득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제안하는 선거를 만들겠다”고 했다.

한편, 뉴웨이즈는 앞서 11개 정당에 ‘젊치인’ 양성을 위한 협업을 요청한 바 있다. 국민의힘, 정의당, 기본소득당, 진보당, 미래당과 업무 협약을 맺었으며 더불어민주당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다.

박혜민 대표는 “인재 영입에 어려움을 겪는 정당에게는 실력 있는 후보자를 연결하고, 이들이 지역 안에서 유권자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초당파적인 파이프라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뉴웨이즈는 만 39세 이하 기초의원 후보자를 발굴하는 비영리단체다. 7월 31일까지 웹사이트를 통해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 의사가 있는 후보를 모집하고 있다. 지금까지 약 250명의 2030세대가 자신을 추천하거나 타인을 후보자로 추천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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