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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 서미정 작가, '한국화 현대를 말하다' 15회 개인전 열려석모도갤러리 8월 1일부터 9월 30일
김태정 기자 | 승인 2021.08.11 18:09
   
 

혜원 서미정 작가 15회 개인전이 석모도 갤러리에서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국화 현대를 말하다'란 주제로 개최된다.

서미정작가의 작품세계는 나라와 지구촌을 사랑하는 정신세계가 엿보인다. 인간의 물질만능, 인간의 욕구 우선적인것을 벗어나 지구 친환경적이고 자연적인것, 지구 환경 우선적인 것들에 대한 중요성이 갈수록 중요시 되는 이 시기에 작가의 작품중 '바람의 언덕' 시리즈는 신의 선물인 바람이 만들어 주는 풍력발전기를 따뜻한 느낌으로 그려 내고 있다.

차세대 에너지원인 풍력기가 한 바퀴 돌면 4인 가족이 하루를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산 되고 풍력기가 세워진 곳은 바람 길의 소통이 원활하게 되 자연 생태계가 되살아 나는 연구 결과는 참으로 놀랍고 감사한 일이다. 또 서미정작가는 현재 성산효대학원대학교 학점은행제와 평생교육원 외래교수로 우리의 전통소재로 현대적인 표현을 하는 '한국화 현대를 말하다'라는 타이틀로 한국화와 서양화 작업을 탄력있게 작업하며 한국 전통문화의 전수와 현대적 표현기법들을 제자들에게 전수하고 있다.

시인이며 화가인 작가는 늘 발전적 진취적 정신세계로 작품을 하고 있으며 마치 풍력 발전기와 같이 한결같이 노력하며 작업을 하는 작가이며  그의 호를 딴 혜원문화예술연구회를 운영  하면서 많은 작가들에게 전시와 친목, 작가로서의 발전을 도모하는 일을 하고 있다.

이른 봄 야생화로 싹을 틔워 강인한 생명력과 선한 바람을 일으키며 비상하는 민들레를 주요 테마로 작업하는 그녀는 그 테마다운 주제들과 닮아가는듯도 하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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