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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국민의힘 대선예비후보, 대한노인회 내방
김태정 기자 | 승인 2021.08.19 12:53
   
▲ 대한노인회 임직원들 최재형 예비후보.

최재형 국민의힘 대선예비후보는 8월18일(수) 오전10시에 대한노인회를 내방해 대한노인회장 김호일 회장 등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호일 회장은 최재형 국민의힘 대선예비후보에게 노인복지향상에 관해 이같은 내용을 건의했다.

1.기초노령연금을 노령수당으로 바꿔 65세 이상 노인 모두에게 지급.

-2022년(대통령임기 첫해)에 월 50만원 지급 후 매년 월 10만원씩 인상하여

-2027년(임기 마지막 해)에는 월 100만원씩 지급.

2.경로당 회장을 이장·통장처럼 월30만원의 직책수당 지급.

3.지하철이 없는 소외된 지방 어르신들을 위한 버스무임승차권 발급.

4.민간 봉사단체를 중심으로한 점심 무료급식소 설치 확대.

5.토·일 노인사원제 도입을 통한 노인일자리 활성화에 적극 협조.

6.주차장에 노인주차공간 확보.

▲ 최재형 대선예비후보(사진 좌), 김호일 회장.

또한 김호일(사진 우) 회장은 최재형 대선예비후보에게 “무조건 청렴결백하는 것만 가지고 대통령이 되는 것이 아니다. 분야별로 정책 대안을 가지고 비전을 제시해야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최재형 대선예비후보는 “저에 대한 애정어린 말씀으로 마음 깊이 새기겠다”며 “초고령사회가 눈앞에 있는 시점에서 노인들에게 충분한 복지 지원을 해드리는 문제, 그리고 은퇴후에 평생 닦으셨던 경험과 역량을 사회를 위해 사용하고 정부가 적절히 보상해드리는 시스템 두가지에 초점을 맞추고 정책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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