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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글로벌통일 로타리클럽(회장 유정미), 제4차 정기모임 및 가을산행 가져16일 아차산 둘레길... 클럽의 힘은 내부에 있다.
유정미 기자 | 승인 2021.10.19 21:22
   
   
   
서울글로벌통일 로타리클럽은 지난 16일(토) 아차산 둘레길을 거닐며 "클럽의 힘은 단합된 내부에 있다" 라는 목표 아래 회원의 유도했다. 창립 후 첫 단합대회를 통해 회원들이 서먹함을 없애고 서로 믿음의 소통. 존중된 단합의 시간을 보냈다.
 
답답한 실내 분위기를 벗어나 둘레길이 주는 정감속에서 추억의 사진을 간직하기 위해 멋진 포토존의 단체 사진 한 컷의 시작으로 편안하게 자연 속에서 힐링하기 좋은 둘레길도 거리두기 하며 걷는 모습은 보기 좋았다.
 
제4차 정기모임이 오후 4시 30분에 아차산 인근에서 개최됐다. 유정미 회장이 개회선언의 종을 울리고, 이를통해 가을산행에 동행해주신 로타리안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신이 선물로 주신 아름다운 가을 속에서 동심의 마음으로 마음의 문을 열고 다정한 대화를 나눠 참으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 유관섭 부회장은 로타리가 우리에게 왜 필요한 가? 초아의 봉사 활동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며, 배대열 회원의 해죽순 막걸리 스폰으로 분위기를 한 층 더했다.
 
한편, 서울글로벌통일 로타리클럽은 초대 유정미 회장의 아프리카 가나에서 교육. 선교봉사 25년의 거룩함과 숭고한 정신아래, 초대 장우진 총무의 20년 봉사 활동과 13년차 로타리 경력의 탄탄함이 어우러져, 맛갈 난 어우러짐의 하모니가 울려 퍼지는 명실공히 3640지구의 신생클럽으로 당당하게 걸어가고 있다.

유정미 기자  yoojm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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