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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 노린 신종 사이버범죄 기승"고객 상황에 맞춘 사이버 범죄 보장 보험으로 대비하세요
김태정 기자 | 승인 2021.10.23 15:48
   
▲ 악사손보 ‘(무)나를지켜주는암보험’, 경제적 부담 큰 암 보장뿐만 아니라 보이스피싱 손해까지 대비. [이미지] (무)나를지켜주는암보험, <자료제공> AXA손해보험.

코로나19 팬데믹 속 인터넷 사용 빈도 증대로 각종 사이버범죄 발생률 4년 새 78% 증가
보험업계, 각종 사이버범죄에 대비한 다양한 상품 개발 및 특약 강화한 상품 주목  

코로나19 이후 쇼핑, 소통 등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이 인터넷을 통해 이뤄지면서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사이버 범죄가 빈틈을 파고들며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실제 경찰청의 ‘시도청별 사이버범죄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사이버범죄 발생 건수는 2017년 13만1,694건에서 2020년은 23만4,042건으로 4년 새 무려 78%가 증가했다. 이에 경찰청은 지난 8월 전국 18개 시도 경찰청 중 11곳에만 있는 과 단위의 사이버수사 조직을 18곳 모두에 설치하기로 공표했다. 동시에 사이버수사과 산하에 사이버미제수사팀을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갈수록 증가하고 더욱 교묘해지는 사이버범죄에 대응하고자 보험업계 역시 각종 범죄 대비 상품 개발 및 특약 강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사이버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고령층과 인터넷 쇼핑 이용 빈도가 높은 소비자 등 고객 상황에 맞춰 관련 상품을 선보이며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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