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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선교 40주년 전국대회 및 예술제 개최한직선 진승호 대표회장, 직장선교 40주년 비전선포식 진행
박신호 기자 | 승인 2021.11.09 01:17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회장 진승호, 이하 ‘한직선’)가 주최하고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총재 정근모, 이하 ‘세직선’),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손윤탁, 이하 ‘직목협’), 한국직장선교대학(대표학장 이재웅, 이하 ‘직선대’), 직장선교사회문화원(원장 명근식, 이하 ‘직선문’)이 공동주관한 ‘2021 직장선교 40주년 전국대회 및 예술제’가 11월 6일(토)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1동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개최됐다.

▲'2021 직장선교 40주년 전국대회 및 예술제'에서 신길교회 찬양팀(리더 현수철 목사)가 경배와 찬양을 하고 있다.

‘회복하라! 도약하라!’(겔 37:10)란 주제로 개최된 이날 1부 예배는 한직선 안찬율 총괄본부장의 사회로 한국기독소방선교회 박영민 회장이 대표기도를 하고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목사가 ‘뜻을 행하며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요4:34-38, 요10:10)이란 제목으로 설교말씀을 전했다.

이철 목사는 △‘양식’이란 ‘먹는 양식’이 아니라 ‘사명의 양식’이며, ‘사명’이란 ‘온전히 이루는 것’이라면서 직장에서 ‘내가 예수그리스도의 대변인’임을 분명히 드러내야 한다 △‘추수’란 ‘곡식의 추수’가 아니라 ‘영혼의 추수’이므로 ‘영혼의 추수를 바라는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직장에서 뿌린 전도의 씨앗이 언제 추수할지 조급하지 마라 △‘영생의 열매를 모으는 것 자체가 최고의 삯’이라고 강조했다.

▲'2021 직장선교 40주년 전국대회 및 예술제'에서 한직선 명예이사장(초대회장) 박흥일 장로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설교 후 한직선 초대회장(명예이사장) 박흥일 장로가 “가나안 복지는 그냥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직장선교의 내실화’란 내용으로 격려사를 했다.

특송으로 울산직장선교연합회 가수 최상(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5연승)이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길을 만드는 사람들’ 중창단(리더 임미희 권사)이 스와힐리어로 ‘Baba yetu’를 불렀다.

▲'2021 직장선교 40주년 전국대회 및 예술제'에서 울산직장선교연합회 가수 최상(KBS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 5연승)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를 부르고 있다.

2부 예술제는 한직선 선교비전본부 김명선 선교팀장의 사회로 임은미 케냐 선교사가 ‘위기를 기회로’(롬8:28)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임은미 선교사는 하나님 생각에 가장 큰 선은 ‘내가 복음의 통로가 되는 것’이라면서 ‘본이 되는 삶’(딤전4:12)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한국경찰기독선교연합회(부천원미경찰서 선교회 김남헌 총무) ‘교육기관 발굴 차세대 일꾼 일선 선교회 연계 정착’ ▲울산직장선교연합회(수석부회장 유인만 장로) ‘영호남 연합회 친선교류 통한 직장선교 활성화’ ▲한국직장선교대학(이상무 서울대표간사) ‘직장선교대학 통한 직장선교사 양성 및 영성훈련’ 등 직장선교 사례발표를 했다. 특히 직선대 이상무 간사는 ‘최근 화재로 예배처소가 불탄 소태그리스도의교회 김윤규 목사의 틈새전도가 멈추지 않도록!’ 특별기도를 요청했다.

▲'2021 직장선교 40주년 전국대회 및 예술제'에서 서울특별시청기독선교회 찬양팀(단장 조용성, 김은지, 박상희, 윤은정, 안신경, 이선아, 정은희, 정정은, 신선주, 김병곤, 김봉곤, 노형근, 전종환)이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를 부르고 있다.

한직선 대표회장 진승호 장로가 예술제 본선에 오른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를 부른 서울특별시청기독선교회(단장 조용성) ▲‘은혜’를 부른 경기남부경찰청선교연합회 폴리스챤콰이어(단장 이영필)에게 시상식 및 ‘직장선교 40주년 비전선포식’을 진행했다.

▲한직선 진승호 대표회장이 △한직선 정체성 확립 및 획기적 소통강화 △다음 세대의 양성 △안정적인 재정확보 등 ‘직장선교 40주년 비전 선포식’을 진행하고 있다.

진승호 한직선 대표회장은 ▲한직선 정체성 확립 및 획기적 소통강화 ▲다음 세대의 양성 ▲안정적인 재정확보 등을 '직장선교 40주년 비전'으로 선포했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회장 진승호, 이하 ‘한직선’)가 주최하고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총재 정근모, 이하 ‘세직선’),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손윤탁, 이하 ‘직목협’), 한국직장선교대학(대표학장 이재웅, 이하 ‘직선대’), 직장선교사회문화원(원장 명근식, 이하 ‘직선문’)이 공동주관한 ‘2021 직장선교 40주년 전국대회 및 예술제’가 11월 6일(토)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1동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어서 직선문 상임회장 윤재봉 목사가 합심기도를 인도한 후 한직선 지도목사 이영환 목사의 축도로 이번 행사를 마무리지었다.

 

박신호 기자  jaebo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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