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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년 최고 친절 버스 운수종사자(BUS-KING) 선발 표창경익운수 원용호 운수종사자 선정.... 시민모니터단 현장심사 최고 점수 받아
김태정 기자 | 승인 2021.12.29 17:57
   

대전시는 경익운수(주) 원용호 운수종사자를 올해 최고의 친절왕인‘버스킹(BUS-KING)’으로 선발하고 24일 표창했다고 밝혔다.

버스-킹(BUS-KING) : 대전시 전체 운수종사자를 통틀어 가장 친절한 운수종사자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로 근무경력 16년째인 원용호 씨(남, 55세)는 급행1번 노선을 운행하며 온화한 이미지로 승차부터 하차까지 친절한 인사와 언행으로 승객 배려는 물론 안전운행에 충실해 대중교통 이미지를 한 단계 올렸다는 공을 인정받아 버스킹(BUS-KING)에 선발됐다.

원용호 씨는 항상 웃는 모습으로 승·하차시“네, 안녕하세요”,“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등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상냥하게 인사하며 맞이하고 있다.

아울러 승객의 안전을 위하여 버스 정차 구획선에 정차하여 승객의 안전한 승·하차와 다른 차량의 통행에 방해 없는 운행하는 등 한결 같은 세심한 승객 배려로 10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시 주관 및 시민모니터단의 현장심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원용호 씨는 대전시에서 버스 승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2019년 최초로 도입한 3문 버스를 운행하며 많은 이용객에게 행복 및 친절 바이러스를 선사하고 있다고 주변 동료들의 평가를 받고 있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버스킹은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최고 권위의 상으로 운수종사자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자긍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며“운수종사자들에게 친절운행 노하우를 전파, 대전시 전체 운수종사자의 친절도를 견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운수종사자의 안전운행 및 친절서비스 향상을 위해 매년 시내버스 안전 및 친절 모범 운수종사자 36명을 선발하여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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