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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국당 이경희 대표, 2022 신년사국민 여러분들과 함께 정치를 바꾸고, 대한민국을 변화시키고, 국가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습니다.
김태정 기자 | 승인 2021.12.31 14:08
통일한국당 이경희 대표.

(서울=연합경제TV) 김태정 기자 =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우리는 지난 1년 참으로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상을 멈춰버리게 한 코로나 상황으로 국민 모두는 지쳐있고 특히,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제적 어려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컸습니다.

청년들은 바늘구멍보다 좁은 취업문을 뚫지 못해 취업 포기 상태에 이르렀으며, 부동산 가격 폭등은 ‘벼락거지’, ‘벼락부자’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국민을 극단으로 분열시켰습니다. 세대·젠더·계층 갈등은 더욱 심화됐고, 세금 부담 증가와 밥상물가 상승으로 국민들의 살림살이는 더욱 팍팍해졌습니다.

신축년(辛丑年)의 다사다난함을 잊고 새해에는 코로나19를 극복하는 한 해, 일상이 회복되는 한 해, 지난해와는 다른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올해 임인년은 ‘검은 호랑이의 해’라고 합니다. 예로부터 호랑이는 용맹함의 상징으로, 그림이나 부적 등에 새겨져 나쁜 기운을 막아주고 인간을 지켜주는 영험함을 가진 친숙한 존재였습니다. 2022년은 호랑이의 힘찬 기운을 받아 모든 질병과 어려움을 이겨내고 대한민국의 새 시대를 여는 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

통일한국당은 세대교체를 통해 새로운 가치와 이념을 근간으로 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 5월 창당했습니다. 국민 여러분들의 지지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올해 우리는 다시 뜻깊은 도약의 출발점에 섰습니다. 새로운 국가 리더십을 선택하는 20대 대선이 눈앞에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낡은 지도로는 새로운 세상을 탐험할 수 없다”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혁신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고로 무장한 리더십과 정책이 절실합니다.

통일한국당은 국민 여러분들과 함께 정치를 바꾸고, 대한민국을 변화시키고, 국가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데에 꼭 앞장서겠습니다.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성원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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