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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한국당 이경희 후보, 군소후보 TV토론회에서 강한 인상한번도 원고를 보지 않고 준비된 본인생각을 자신있게 표현한 유일 후보
김태정 기자 | 승인 2022.02.17 22:12
   
▲ 기호13번 통일한국당 이경희 후보(죄측에서 두 번째)

부동산 규제혁파와 친기업 감세정책으로 국민을 부자로 만들어 드리겠다.
정권교체와 세대교체로 분열과 갈등을 종식, 통일한국 시대로 나아가겠다.

이경희 통일한국당 대통령 후보가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로 2월 22일 23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스튜디오에서 KBS1, MBC, SBS 등의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공직선거법 제 82조의2제4항에 따른'20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토론회'에 참석, 정견발표회 형식으로 본인의 대선 핵심 공약을 국민들께 호소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이경희 통일한국당 후보와 김민찬 한류연합당, 허경영 국가혁명당, 옥은호 새누리당, 김경재 신자유민주연합, 이백윤 노동당, 김재연 진보당, 오준호 기본소득당 대선후보 등 8명이 참여했으며, 김동연 새로운물결, 조원진 우리공화당 후보는 불참했다.

토론회의 주제는 “국정 전반에 대한 각 후보들의 공약”이었으며 토론회는 시작발언(1분), 공약 1차 발표(5분), 후보자 공약 2차발 표(5분), 마무리 발언(2분)로 진행됐고. 발표 순서는 사전 추첨을 통해 결정됐다.

토론회 시작부터 끝까지 이경희 후보는 타 후보와는 달리, 전 과정에 걸쳐서 원고를 한번도 보지 않고, 준비된 본인의 생각과 공약을 국민을 향해 패기있게 설명한 후보였음이 인상적이었으며, 금번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통일한국과 한민족 번영'을 주창한 유일한 후보이기도 하다.

▲ 기호13번 통일한국당 이경희 후보(죄측에서 두 번째)

이경희 후보는 시작발언에서 “부동사 규제를 혁파하여 부동산 시장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드릴 것”과 “감세를 통하여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의 처분 소득을 늘려드리겠다.”며 “친기업 정책을 통해 대기업, 중소기업,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다 살려 국민을 부자로 만들어 드리겠다”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공약 1차발표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26회 이상의 부동산 규제로 인하여집있는 사람은 징벌적 세금에 의하여, 집없는 사람은 부동산가격과 임대가격이 너무 올라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며 “부동산 규제를 혁파하여 부동산시장에서부터 국민의 삶을 돌볼 것”을 약속했다.

“감세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의 처분 소득을 늘려드릴 것”과 “세제지원, 행정지원 그리고 금융지원 등을 통해 대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다 살리는 선순환적 국가경제 구조를 만들어 국민을 부자로 만들 것”을 공약했다.

공약 2차발표에서는 통일한국의 비전을 언급 하면서 “‘헌법 전문, 헌법 3조, 헌법 4조, 헌법 제 66조 3항, 헌법 제69조, 대통령 취임 선서’까지 평화적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가야 할 국민의 책무와 대통령의 책무를 명시하고 있다”며 지금까지의 대통령이나 정치권의 통일에 대한 의지와 역량이 없음을 지적했다.

“성장 한계에 봉착해 있는 대한민국을 살리는 것이 통일이고, 통일이 되면 우리 청년들의 사업기회, 취업기회, 교육기회가 커지고, 전세계 기업과 투자은행들이 통일한국에 투자할 것이며 통일 후의 천문학적 개발 부가가치가 있을 것이다”며, “이제 우리 국민들은 통일을 이야기 하고 통일을 실질적으로 성취해 줄 대통령을 선출해야만 한다,”며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살리고 통일 한국시대를 열 수 있는 젊은 경제대통령, 준비된 통일대통령 이경희를 선택해 주실 것”을 호소했다.

마무리 발언에서“3월 9일, 선거혁명을 만들어 달라. 1,2번을 찍으면 국민 분열정치와 보복정치, 국민의 고통이 계속된다, 집을 지어본 사람으로서 대한민국이라는 집과 통일 한국의 집을 제대로 지어 국민의 처분 소득을 늘리고 국민들을 부자로 만들어 국민을 행복하게 만들어 드리겠다.”며,“70년 이상 분단의 대물림이 계속되고 있고, 성장의 한계에 봉착한 대한민국을 통일한국으로 이끌어 갈, 기호 13번 이경희를 뽑아줄 것을 강력하게 호소했다.

제19대 대선 출마에 이어 두 번 째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이경희 후보는 이날 토론회가 끝난 후 ,“거대 양당 정치의 폐해 속에 역사의 오점으로 남을 비호감 선거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대선에서, 오늘날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을 냉철히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젋은 경제대통령, 준비된 통일대통령'으로서의 힘찬 행보를 가속화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경희 후보는 지난 1월 10일, '오직! 경제·통일'과 '젋은 경제대통령, 준비된 통일대통령'을 슬로건으로 한반도 통일과 힌민족 통합을 완성하기 위한 10대 핵심공약을 유튜브를 통해 발표했고, 지난 2월 20일 남북협력과 한반도통일을 위한 10대 지역특화 공약과 세부 공약을 유투브를 통해 발표한바 있다. 이는 통일한국당 인터넷 홈페이지(www.unikoreaparty.kr)와 통일한국당 유투브(통일한국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태정 기자  tvyonhap@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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