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강원
고성군농업기술센터, 특수미 상품화 기술시범사업 고향찰벼 업무협약 체결
김태정 기자 | 승인 2022.07.14 00:18
   
▲ 특수미 상품화 기술시범사업 고향찰벼 업무협약 체결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8일 토성고향찰벼작목반, 토성농업협동조합, 고성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과 고성군 고향찰벼 브랜드 개발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성군은 특수미 상품화 기술시범 사업비 2억원으로 강원도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고향찰벼 40ha 재배를 시작으로 지역적응을 통해 점차 면적을 확대해 가공·유통·상품화 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농업기술센터·생산자·농협·고성농협RPC 4개단체가 고향찰벼 육성을 위한 기술보급과 재배단지 육성, 계약재배, 소비시장 확보 등 분야별로 역할을 담당한다.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고성군의 고향찰벼 브랜드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관내에서 생산한 쌀의 시장 가치창출을 위해 관계기관 단체와 적극 협력해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정 기자  cbn-tv@naver.com

<저작권자 © CBN기독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방송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정3동 1163-6번지 A-1호  |  대표전화 : 070-8615-0072
발행인 : 김태정  |  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  등록번호 서울아, 03974  |  등록일 : 2015.11.09
Copyright © 2015 CBN기독교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