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동영상
CBN기독교TV 김태정 사장, ‘한국교회전통 궁미인선발대회’ 유치할 터…김민희 목사(국제사랑의선교교회 담임목사), 2016년 한류전통궁미인선발대회 총재 취임… 공로패 수상 화재
김태정 기자 | 승인 2017.06.11 02:36

(서울=CBN기독교TV) 김태정 기자 = 2016년 한류전통궁미인선발대회가 라마다서울호텔에서 오후 4시부터 5시간 동안 개최됐다. 이날 내빈으로 △김민희 목사(국제사랑의선교교회담임)를 비롯한 △윤여재 목사(비젼교회담임) △김태정 사장(CBN기독교TV.누리교회담임) △류정길 목사(서울삼양교회기도원)가 참석했다.

김 호 MC의 사회로 시작된 한류전통궁미인선발대회는 솜씨문화예술신문사가 주관했다. 이날 △이명환 회장(솜씨문화예술신문사)을 비롯한 △김 호 부사장(솜씨문화예술신문사) △종합예술실용전문학교 김종훈 회장 △안희복 한국자유총연맹 자문위원장 △한복모델협회장 등 관계자 50여 명과 참가자 200여 명 등 관객 포함 400여 명이 참석해 대 성황을 이뤘다.

▲ CBN기독교TV 김민희 국제사랑의선교교회 담임목사가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김민희 목사(국제사랑의선교교회 담임목사)가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김민희 목사(국제사랑의선교교회 담임목사)는 한류전통궁미인선발대회 총재로 취임하며 대회에 기여한 공로로 공료패를 수여받았다. 소감에서 "공로패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알고 한류전통궁미인선발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인들이 국외로 나아가 대한민국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여재 목사(비젼교회 담임목사)가 참석한 내빈을 대신해 “한국 전통 한복은 과거 조선시대부터 현재까지 이르러 다양한 색채와 기능을 담았다”며 “한복의 우수성이 미인들을 통해 국외로 선양되는 커다란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CBN기독교TV 김태정 사장(누리교회 담임)은 “목회자들도 워십이나 임직식, 등 교회 각종 행사에서 한복을 많이 접하고 있다”고 밝히고 “교회 한복 패션의 우수성은 이미 입증이 돼 있다. CBN기독교TV에서 ‘한국교회전통 궁미인선발대회’를 개최하려고 기획하고 있다. 한복 패션을 통해 교회의 부흥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정 기자  cbn-tv@naver.com

<저작권자 © CBN기독교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방송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정3동 1163-6번지 A-1호  |  대표전화 : 070-8615-0072
발행인 : 김태정  |  편집인 : 김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정  |  등록번호 서울아, 03974  |  등록일 : 2015.11.09
Copyright © 2015 CBN기독교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